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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10일



들을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는

어쩌면 살기 위해 치열하게 연주했지만
지금의 노동과 희생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해요.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그 노동과 희생은 계속될 겁니다.



이청년 탐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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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