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을 해 놓구 말두 안해?
>우리 사이가 그 정도 밖에 안됐던거야?
>나 또 버림 받은거야?
>흑... T.T
>책임진다 해놓구...
이건 내멘트인데 -_-;
괜찮은거야????????????????
타지에 홀로 남겨지더니..영..상..태..가............??
불쌍한것 ㅠ_ㅠ
닮을데가 없어서 날 닮아가다니..안타깝구료..
이를 어쩌면 좋단 말이요 ㅠ_ㅠ
낭자! 괜찮은게요???
별로 안괜찮아 보이는구료..흑~
미안하오이다..;;;???
어케 알구 이리 찾아온게야..ㅋㅋ
역시 너와 나으..애정 전선엔 역시 이상없군..^^
놀랬당..놀랜만큼 더 반갑궁..ㅋㅋ
새벽에 갑자기 깼었거든..
아무래도 얼렁 오픈하라고 깨운듯..누군가가;;
그래서 후다닥 이렇게 열었따넹..ㅋㅋ
그래서 영 여기저기..언제나 그랬지만..똑..같..음..ㅋㅋ
그래도 이렇게라도 여니까..왠지..움..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랄까..
영 찝찝해 -_-; ㅎ_ㅎ ㅋㅋ
날이 좀 풀리남??
글씨..난 아침일찍나가궁..아차 너도 그렇쥐..
난 그렇게 풀린거 잘 모르겠는데..
무릎이 부실하다보니..바람 좀만 불어두 영 안좋네그랴~
이놈에 무릎은 언제쯤 나아갈런지..
생각보다 조금은 오래가는거같엉..
에구양..
넌..뭐 그럴일은 없지만서둥..조심하라궁..^^
ㅋㅋ하긴 내가 안다치기만하믄 되지모;;;
난 왜이리 엉성한것일까..쩝..ㅎ ㅔ에~
지금쯤이믄 퇴근시간인가?
좋겠수우~~~
저녁 맛있는걸루 챙겨먹구..^^
날씨 따뜻하다구 얇게입지 말구 따뜻하게 입어..
이런때 감기가 더 무서운 법이라궁..~
그럼 또 보세..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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