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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ku  
  
  히히히~ 2

용주과자..
으흣..
나도 얼마전에 아버지의 가계부란, 책을 읽었는데
정말 ..추억이 담긴듯한..
먼훗날 보면..에뚜님처럼..그런 커다란 추억의 선물이 되겠죠..
근데...산에 들어감은..........스님이 되셨다는??????심오한 뜻인가요
걍..궁금해서뤼..ㅋㅋ
근데..실시간 리플은 뭐여욧..
수정하려고하는데 벌써 다셨다는..
진짜 하숙치러 올래요?
두치올때까지..ㅋㅋㅋ

에스모양
2007/05/30

 
ㅋㅋㅋㅋ저도 놀랐어욥!!!!!!!!!!!
다른분홈 들어가서 글 남기구보니
뿌꾸님꺼에도 댓글하나론 섭하니 다시 가자! 해서 가봤더니..므흣~
역시 우리사이엔 뭔가 보이지 않는....그..이상야릇한..후훗..
분명하지요 -_-찌릿
아까 뿌꾸님홈 갔다가~ 샤워샤샥 하고..다시 앉았슴당~
아 산은요 저도 물어봤는데~ 일하러 가셨었대요
무슨 나무를 베었다나..흠...
삼촌이 그때 한창 반항기였다는 ㅋㅋㅋ
그거말고도 삼촌어디다쳤다 용돈 뭐뭐뭐..많더라구욧 ㅋㅋ
아빠꺼 발견하고 한참 기분 좋았어요
하루종일 그거만 보고 있었다는~ ㅋㅋㅋ
근데 두치님은 언제오시눈데요?
한창 신혼에..흐흑..
그나저나..가격흥정을 ㅡ,.ㅡ^
어 얼마에 해주시는대요;
하숙이라면 밥까지 +_+
근데 두치님오믄 바로 쫓겨나는거잖아요 ㅠ0ㅠ[07]
Puku
2007/06/11

 
전..겁이 많아서 걍 옆에서 벗해주는것만으로도 좋답니다..우히힛..^^
언넝 오랑께.............아주 잘익은 김치찌게 끓여서..쇠주한잔해요 큭~[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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